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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스마트시티 앞당긴 혁신 기업, 카네비컴 선정

작성자 뷰게라(ip:)

작성일 2020-12-22

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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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0899

정보기술(IT)을 국가 핵심 인프라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등 

각종 센서와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해 도로, 상수도 등 

각종 사회간접자본(SOC)을 첨단화하는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1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카네비컴을 선정했다. 

NIPA는 “인프라 첨단화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국민 생활에 기여한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 카네비컴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구축에 

필수적인 라이다(LiDAR) 센서를 개발하는 업체다. 


라이다는 빛의 파동을 분석해 물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센서다. 

자율주행차가 주위 상황을 인지하는 데 핵심적인 부품이다.


카네비컴은 연 90만 개 이상의 라이다를 생산할 수 있는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최근엔 지하철 스크린도어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전용 라이다를 개발했다. 


카네비컴은 차량과 차량, 또는 차량과 각종 인프라 간 통신을 돕는 V2X(차량·사물통신) 단말기도 제공하고 있다.

NIPA 관계자는 “라이다 센서의 핵심 부품을 상용화한 것은 카네비컴이 국내 최초”라며 

“국내 자율주행 교통체계 구축을 앞당긴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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